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아주양말은 사람의 발을 따뜻하게 보호하고 패션을 완성하는 양말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편사와 나일론사를 주요 원자재로 받아 기획과 디자인을 거쳐 편직, 봉조, 덤블링, 셋팅 등 일련의 공정을 통해 제품을 완성합니다. 197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826㎡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315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속옷·양말」 품목은 전국에 620곳, 서울 성동구에 3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에 해당하며 일상에서 신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됩니다. 신사, 숙녀, 아동용 등 타깃별로 구분된 양말을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양말은 착용자의 발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감싸는 기본 기능과 더불어 의류와 조화를 이루는 패션 아이템 역할을 수행합니다. 한 올의 실로 직조하는 편직 공법을 기본으로 하며, 발가락 부분을 봉합하는 봉조 공정을 수행합니다. 봉조는 자동식인 롯쏘기계봉조와 수동식 방식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촉감을 부드럽게 만드는 덤블링과 넌슬립 프린트 처리, 자수기계를 이용한 로고 및 캐릭터 구현, 증기를 활용한 100~120℃의 형태 고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편직기, 봉조기, 덤블링 장비인 Yumbler, 자수기, 형태 고정을 위한 증기 설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60년부터 관련 업을 이어왔으며 1979년 현 위치에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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