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있는 대영테라조산업은 시멘트와 화강석을 배합해 만든 불연성 바닥 마감재인 테라조와 관련 건축 자재를 생산합니다. 이 제품은 건물 내부의 바닥재나 계단 등으로 주로 활용됩니다. 시멘트와 화강석을 주요 재료로 사용하며, 용접 및 접합 등의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492㎡ 규모로 2003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구조물 품목은 전국에 2,703곳, 경기 용인시에 19곳 있습니다. 아파트, 학교, 상가 등 다양한 건축 현장의 바닥재로 들어가며 건설·건축 및 플랜트·인프라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일반 테라조(400×400×25T, 32T)는 바닥 마감재로 쓰이며, 고강도 테라조(400×400×17T, 600×600×25T)는 내구성이 높아 내부 바닥재로 사용됩니다. 또한 황동 논슬립 계단과 홈파기 계단(길이 2,200㎜, 폭 340㎜, 두께 25~30T)을 제작하여 건축물 계단에 시공합니다. 인조석 슬래브(1,200×600×25T, 1,320×620×25T 등)는 고급스러운 질감과 입체적인 텍스처를 구현하여 내장 바닥재로 활용됩니다. 초고압 프레스 성형 공법을 적용해 화강석 수준의 강도를 확보하며, 12단 연마 공정을 통해 표면의 출석률을 균일하게 다듬어 광택을 냅니다. 미립자 화강석 종석을 배합하여 표면 질감을 구현하며, 현장 요구에 따라 수작업을 병행한 맞춤 제작을 수행합니다. 1988년 3월 테라조계단 공장을 설립하여 운영을 시작했으며, 2001년 6월 현재의 용인시 원삼면 공장으로 이전 및 증설하였습니다. 2008년 대표자가 변경되었으며 현재 테라조 및 인조화강석 슬래브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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