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주)즐거운미래는 겨울철 도로 결빙을 방지하기 위한 친환경 액상 제설제와 이를 효율적으로 살포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원격 분사장치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염화칼슘 과다 살포로 인한 도로 부식과 환경 파괴 문제를 해결하고, 눈길 사고로부터 도로 위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탄산칼륨을 주원료로 하여 정밀한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설 솔루션을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814.5㎡, 제조시설면적 484.5㎡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기초화학·무기화학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953곳, 경기 이천시에는 4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도로 유지 보수를 담당하는 건설·건축 현장뿐만 아니라, 겨울철 제설 작업이 필요한 전자·IT 기반의 자동화 도로 관리 시스템 및 다양한 생활·소비재 인프라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친환경 액상 제설제는 낮은 독성과 부식성으로 도로 시설물의 노후화를 방지하며 재결빙을 차단하는 자재입니다. 소형 및 중형 원격액상살포장치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하여 눈이 올 때 사람이 직접 현장에 나가지 않고도 원격으로 제설제를 살포할 수 있도록 돕는 장비입니다. 지능형 원격제설시스템은 제설 작업의 효율을 극대화하여 도로 안전을 확보하는 통합 관리 솔루션입니다. 자동 액상살포장치와 전용 액상 제설제를 직접 연구하고 생산하는 기술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의 부식성을 환경표지 기준 대비 15% 이하로 낮추고 침전물을 최소화하여 살포 장비의 배관 막힘 현상을 줄이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모든 온도 구간에서 얼음을 녹이는 융빙 성능을 유지하는 배합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한 기계 조립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05년 설립 이후 2010년 이천 장호원산업단지로 공장을 신축 이전하였습니다. 원격 제설 시스템 개발을 지속해 왔으며 조달청 우수 제품 계약을 통해 공급 체계를 갖췄습니다. 주력 생산 설비와 함께 충북 음성군에 추가 사업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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