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에 있는 서울유리는 건축물 등에 쓰이는 복층유리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복층유리는 두 장 이상의 유리 사이에 건조한 공기층이나 가스층을 넣어 단열과 방음 성능을 높인 건축 자재를 말합니다. 원자재인 판유리를 절단하고 세척한 뒤 유리 사이에 간봉을 넣어 내부를 밀봉하는 과정을 거쳐 복층유리를 생산합니다. 2007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28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유리제품 품목은 전국에 944곳, 서울 중랑구에 1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건설 및 건축 현장의 창호나 외벽 마감재로 주로 사용되며 주거 공간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생활 및 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복층유리는 두 장의 유리 사이에 간봉을 끼워 넣어 단열 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으로 건축물의 창문에 주로 쓰입니다. 이 외에도 일반 판유리 등을 취급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크기와 사양에 맞춰 가공을 수행합니다. 유리 절단기, 세척기, 간봉 부착기 및 압착 설비를 사용하여 공정을 진행합니다. 판유리의 표면을 다루는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원자재의 치수 측정부터 최종 밀봉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균일한 단열 성능을 확보하는 데 집중합니다. 절단 설비와 자동 세척 라인, 복층 유리 조립용 압착기 등 제조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7년 공장을 등록한 이후 현재까지 건축용 유리 가공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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