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아기공사는 경기 남양주시에서 식품, 제약, 주류 생산 공정에 필수적인 액체류 충진기와 캡실링기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계 제조 기업입니다. 철판과 환봉 등 원자재를 가공하여 정밀 부품을 생산하고 이를 조립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 시설은 338㎡ 규모이며 2002년부터 남양주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식품·포장·충전기계 품목은 전국에 926곳, 경기 남양주시에 17곳 있습니다. 식품, 제약, 주류 제조업의 생산 라인에 투입되어 액체를 병이나 용기에 담고 밀봉하는 공정 자동화를 돕는 장비로 활용됩니다. 액체류 충진기는 정해진 용기에 내용물을 일정량씩 채워 넣는 장비이며, 캡실링기는 병 입구의 뚜껑을 눌러 밀봉하여 내용물의 변질을 막습니다. 용기세척기는 내용물을 담기 전 용기 내부의 먼지를 에어나 물로 제거하며, 캡공급기는 뚜껑을 실링기에 자동으로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각종 산업용 기계를 설계하고 정밀하게 금속을 가공한 뒤 이를 조립하는 방식으로 제작합니다. 전선 탈피 기계를 포함한 자동화 장비를 다루며, 사용자의 요구 사양에 맞춰 충진 및 밀봉 라인을 구성하는 공법을 갖추고 있습니다. 남양주 본사 공장을 운영하며 1987년 서울 성동구에서 설립된 후 1988년 실링기 및 전선 탈피 기계 제조를 시작하였습니다. 1996년 중랑구로 이전한 뒤 2002년 현재의 남양주 자리로 공장을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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