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세원방수는 건물의 옥상이나 외벽, 화장실 등에서 물이 스며드는 것을 막아주는 지붕용 도막 방수제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곳입니다. 아스팔트와 고분자 접착 강화제 등을 원재료로 사용하여 수용성 고무 아스팔트 방수재를 생산하며, 200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195.8㎡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건설용화학 품목은 전국에 512곳, 경기 남양주시에는 12곳 있습니다. 옥상 신축이나 지하 외벽 보수 등 건설·건축 산업 현장에서 구조물의 방수층을 형성하는 데 사용됩니다. 아텍스는 고무의 탄성과 아스팔트의 방수성, 특수 고분자 접착 강화제를 결합한 수용성 고무 아스팔트 방수재로 별도의 프라이머 없이 시공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건물 바닥의 균열이나 진동에 대응할 수 있는 오투씰, 오투 1000 시트, CS 우레탄, CS 우레아 등을 생산합니다. 수용성 고무 아스팔트 도막재를 제조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콘크리트 면이나 시트에 대한 접착력을 높이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파단 시 신장률 600% 이상과 인열강도 2.9N/㎜ 이상의 물성을 확보하여 균열이 발생하는 환경에서도 방수 성능을 유지하도록 제품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1975년 대원건업주식회사로 시작하여 1999년 현재의 법인을 등록하였습니다. 이후 토목구조물용 교면방수 구조와 관련한 조성물 기술 등을 개발하며 사업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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