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있는 제로켐워터는 오염된 물을 정화해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액체여과기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하수나 폐수를 처리하여 물 환경을 개선하는 장비를 개발하고 공급합니다. 금속 재료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263.7㎡ 규모이며 2012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플랜트 및 산업 현장의 수처리 설비와 에너지·발전소의 하·폐수 처리 및 재이용 공정에 핵심 부품으로 쓰입니다. 외부 평막분리조를 이용한 J-MBR 기술은 호기조와 분리된 하우징 내에서 막 분리 공정을 수행하여 수질을 정화합니다. RTA 밀폐형 중수처리시설은 오수를 정화해 다시 쓸 수 있게 만드는 설비로 냄새를 억제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모듈러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은 현장 상황에 맞춰 용량을 증설하거나 개량할 수 있는 맞춤형 수처리 장치입니다. 분리막을 이동시키지 않고도 물리 세정 기술인 역세 및 세정볼을 이용해 막 오염을 제어하는 자가세정 공법을 사용합니다. 중력식 여과 및 미세 버블 폭기 기술을 적용해 전력 소모와 약품 사용을 줄입니다. ICT 및 IoT 기능을 통합하여 분리막의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자동으로 세정 주기를 관리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0년 정우이엔티라는 이름으로 설립된 이후 2021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습니다. 외부순환형 스마트 MBR과 냄새 없는 중수처리시설 등을 차례로 개발하였습니다.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아파트형 임대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며 제주도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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