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에 자리한 삼지티엔씨는 전자 장치 간 신호를 전달하는 케이블과 하네스를 생산합니다. 하네스는 여러 개의 전선을 하나로 묶어 전기적 신호가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연결해 주는 부품으로, 각종 전자 기기의 회로를 구성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동, 구리, 알루미늄, 고무 등의 원자재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5년부터 안양시 평촌 오비즈타워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09.8㎡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전자부품 품목은 전국에 3167곳, 경기 안양시 88곳 있습니다. 전자 및 IT 기기, 자동차와 모빌리티, 통신 네트워크 산업 전반에 걸쳐 신호 전달 및 전원 공급용 부품으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케이블은 전기 신호나 전력을 전송하는 도선으로, 전자 기기 내부의 원활한 작동을 돕습니다. 하네스는 개별 전선들을 묶어 체계화한 부품으로, 기기 내 배선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연결의 안정성을 높입니다. 전기차 전장 시스템은 자동차의 구동 및 제어를 담당하는 전자 장치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정밀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다루는 재질의 특성에 맞춘 프레스 및 판금 공법을 적용합니다. 특히 신호 간섭을 최소화하는 배선 조립과 다양한 규격의 커넥터를 연결하는 하네스 가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기 전자 분야의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기술적 사양에 최적화된 부품을 구현합니다. 2007년 법인을 설립하였고 2015년 안양으로 본사를 이전하였습니다. 전기버스 전장 시스템 및 무선 전력 전송 기반의 기기 개발 등을 수행해 왔습니다. 현재 안양 평촌 오비즈타워 내에 생산 설비를 갖추고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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