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에 위치한 (주)엠티씨는 산업용 및 의료용 고압가스용기와 무전극 램프 시스템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고압가스용기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쓰이는 특수가스나 수소, 천연가스 등을 안전하게 저장하고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금속 용기입니다. 원관을 받아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완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4030.1㎡이며, 197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탱크·저장용기」 품목은 전국에 1228곳, 경기 이천시에 11곳 있습니다. 생산된 고압용기는 플랜트와 에너지 발전 설비, 건설 현장 등에서 가스를 안전하게 저장·공급하는 기반 시설의 핵심 부품으로 쓰입니다. 반도체 가스용기는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특수가스를 담는 용기이며, 수소탱크와 CNG 탱크는 수소나 천연가스 연료를 효율적으로 운반하고 보관하는 초경량 저장 시스템입니다. 또한 소화설비용 용기는 이산화탄소나 소화 가스를 저장하여 화재 진압 장비로 사용됩니다. Φ267m/m부터 Φ402m/m에 이르는 다양한 규격의 원관을 다루며, 금속 몸체에 섬유를 감아 경량화와 내구성을 확보하는 복합재 용기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설계부터 엔지니어링, 정밀 용접 및 조립까지 제품 제조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이천 공장 외에 충북 음성군에 감곡공장을 운영 중입니다. 1976년 한국고압용기로 시작하여 2022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다양한 국제 공인 인증을 바탕으로 고압용기 제조 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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