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제노에너지는 산업용 비충전 리튬 전지인 리튬 염화티오닐(Li-SOCl2) 전지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이 전지는 일반적인 전지와 달리 독특한 전압과 내구성, 높은 안전성을 갖추고 있어 전자 기기의 주전원이나 보조전원으로 널리 쓰입니다. 리튬 금속을 활용한 전지 소재를 정밀하게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1년부터 화성시에 생산 공장과 연구소를 마련해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667.2㎡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지소재·부품 품목은 전국에 210곳, 경기 화성시 10곳 있습니다. 생산된 전지는 전기차 배터리 분야를 비롯하여 AMI 등 검침 시스템, 자동 요금징수 기계, 보안 시스템, 의료기기, 항공우주 분야 등 가혹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전원 공급이 필요한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고온 환경에서 작동하는 하이 템퍼러처 배터리(High Temperature Battery)는 극한의 온도 변화를 견뎌야 하는 산업 장비에 주로 사용됩니다. 하이 펄스 배터리팩(High Pulse Battery Pack)은 높은 전류가 필요한 기기를 안정적으로 구동하며, 그 외에 다양한 규격의 표준 리튬 전지 제품군을 갖추고 있습니다. 염화티오닐을 전해액으로 활용하는 리튬 전지 제조 공법을 사용하며, 리튬 분말 음극 소재의 실용화 기술을 바탕으로 전지를 자체 개발합니다. 모든 생산 라인은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정밀하게 제어되며, 영하 55도에서 영상 85도까지 이르는 넓은 온도 범위에서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2001년 리튬 전지 양산 설비를 갖춘 이후 제2 드라이룸, 제3 드라이룸 등을 순차적으로 증설하며 생산 능력을 확충해 왔습니다. 2017년 전 모델 배터리 생산 라인을 자동화하였고, 2021년부터는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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