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잉카인터넷은 정보 유출을 막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보안USB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장치는 기업이나 기관의 내부 정보를 외부로 옮길 때 허가되지 않은 접근을 차단하고 저장된 자료를 암호화하여 기밀 유출 사고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USB를 핵심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보안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1년부터 서울마곡일반산업단지에 자리 잡은 제조 시설은 17.3㎡ 규모의 작업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컴퓨터·주변기기 품목은 전국에 2,173곳, 서울 강서구 49곳 있습니다. 기업 내 중요 자료의 외부 반출이 잦은 전자·IT기기 산업 분야에서 정보 보호를 위한 매체 제어 장치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TACHYON(타키온)은 기업의 엔드포인트 환경을 보호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보안USB를 비롯해 안티바이러스, DLP(데이터 유출 방지) 기능을 하나의 에이전트로 관리할 수 있게 합니다. nProtect는 온라인 금융 거래나 게임 이용 시 키보드 입력 값과 클라이언트 위협을 감시하여 접속 환경을 보호하는 보안 체계입니다. 이 외에도 리눅스 서버와 워크로드를 보호하는 전용 보안 솔루션 등을 제공합니다. 소프트웨어 에이전트와 연동되는 매체 제어 기술을 중심으로 제품을 개발하며, 윈도우 및 리눅스 운영 체제 환경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안티멀웨어 엔진을 탑재하여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중앙 관리 콘솔을 통해 엔드포인트 전반의 보안 정책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통합 대응 공법을 사용합니다. 2000년 보안 서비스 개발을 시작으로 2010년에는 미국과 영국에 법인을 설립하여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했습니다. 2020년 서울 마곡 R&D센터로 사옥을 이전하며 연구 개발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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