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에 자리 잡은 (주)심쿨코리아는 금속 가공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윤활유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은 금속을 깎거나 다듬을 때 발생하는 마찰열을 줄이고 공구와 소재의 손상을 방지하여 작업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윤활기유를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정밀한 혼합 및 화학적 배합 공정을 거쳐 금속가공유를 생산합니다. 1998년부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현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전체 용지면적 9330.1㎡ 부지에 건축면적 1462㎡, 제조시설면적 528㎡ 규모의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윤활유·유지 품목은 전국에 170곳, 울산 울주군에 17곳 있습니다. 금속 가공 분야에 특화된 제품으로 기계·산업장비의 제작 라인이나 자동차·모빌리티 부품 생산 현장에서 공정 효율을 높이는 유체로 사용됩니다. 주력으로 생산하는 금속가공유는 그 성상과 용도에 따라 나뉩니다. CIMPERIAL 및 CIMVANTAGE는 에멀전 타입으로 범용적인 금속 가공에 사용되며, CIMSTAR는 세미 신세틱 타입, CIMTECH는 신세틱 타입으로 각기 다른 재질과 가공 조건에 대응합니다. MILPRO는 비수용성 제품으로 가공 환경에 적합한 윤활 성능을 제공하며, MILFORM은 금속을 구부리거나 모양을 내는 소성가공 시 사용되는 전용 윤활제입니다. 이 외에도 금속 표면의 오염물을 제거하는 CIMCLEAN 세척제와 부식을 방지하는 CIMGUARD 방청유를 생산합니다. 세계 각지에 구축된 연구개발 센터와의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신세틱 타입 금속가공유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가공 요구 사항에 최적화된 맞춤형 유체를 생산하며, 금속 가공유의 물리적, 화학적 특성을 제어하는 유체 기술을 기반으로 전체 생산 과정을 관리합니다. 수용성 제품부터 비수용성 오일, 세척 및 방청 제품군까지 아우르는 광범위한 가공 유체 배합 공법을 수행합니다. 울산 공장을 거점으로 운영되며 2014년 공장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충하였습니다. 1988년 신시내티밀라크론아이피케이로 시작하여 1999년부터 한국 내 생산 및 아시아 태평양 수출을 개시하였고, 2011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후 2020년 미국 DuBois Chemicals에 인수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호주 멜버른에 지점을 두는 등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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