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에 있는 하이드로넷은 수질 환경을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수질측정기기와 재해예방 계측 장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물의 상태를 살피는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과 홍수나 저수지 붕괴 등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관측 장비를 주로 다룹니다. 전자부품과 센서를 활용하여 정밀 가공, 조립,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0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34.6㎡입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1,149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 수준입니다. 이 장비들은 기계·산업장비 분야는 물론 반도체 공정의 수질 관리, 그리고 의료·헬스케어 관련 환경 제어 시스템 등 정확한 수치 측정이 필요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쓰입니다. 현장제어기인 데이터로거는 각종 센서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저장하고 전송하는 장비로, LTE나 LoRa 등 무선 통신을 지원하여 거친 외부 환경에서도 원격으로 수질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게 돕습니다. 지하수 원격 계측관리 시스템은 수위와 수질의 변동 추이를 조사해 정책 기초 자료를 제공하며, 저수지 스마트 통합관리 시스템은 수위 변화를 분석하여 붕괴나 월류와 같은 재난 상황을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ARM Cortex-M3 기반의 저전력 소비 기술을 적용하여 장기간 현장 운용이 가능하며,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구조로 설계되어 극한의 기상 조건에서도 성능을 유지합니다.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서지(Surge)를 차단하는 보호 회로를 갖추고 있으며, 원격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장비를 최신 상태로 관리할 수 있는 회로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0년 성남시로 본사를 이전하였으며, 2012년 지하수개발이용시공업 등록과 함께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확보했습니다. 이후 직접생산 등록을 통해 유량계와 원격자동 검침 시스템의 자체 생산 역량을 갖추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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