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주)천마콘크리트공업은 시멘트와 골재 등을 혼합하여 건축 현장에서 사용하는 레미콘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시멘트, 모래, 자갈 등의 원자재를 배합하여 레미콘을 제조하고 있으며 198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212.9㎡, 건축 면적은 476㎡, 전체 용지 면적은 4,80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레미콘·콘크리트」 품목은 전국에 2,425곳, 서울 강남구에 1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및 플랜트·인프라 산업에 쓰이는 레미콘은 건물의 구조체를 형성하거나 사회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기초 자재로 공급됩니다. 일반 콘크리트는 시멘트와 골재, 물을 혼합하여 만드는 가장 대중적인 건설 자재입니다. 고강도 콘크리트는 압축강도가 40Mpa를 초과하여 구조체의 자중을 줄이고 내구성을 높일 때 사용합니다. 매스 콘크리트는 시멘트의 수화열을 낮추기 위해 혼화재료를 다량 치환하여 두꺼운 구조물을 시공할 때 쓰입니다. 수중 불분리성 콘크리트는 재료 분리 저항성을 높여 해양 구조물이나 수중 타설 말뚝을 제작하는 데 적합합니다. 컴퓨터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4가지 기초 안료를 조합해 수백 가지 색상의 컬러 콘크리트를 생산합니다. 비탈면이나 터널 벽면에 고압으로 분사하여 토사 붕괴를 막고 암반을 안정화하는 뿜어 붙이기 공법을 적용합니다. 철근 간격이 좁아 인력 다짐이 어려운 부위에는 무다짐 콘크리트를 타설하고, 하중 경감이 필요한 구조물에는 단위 질량이 가벼운 경량 콘크리트를 활용합니다. 배처 플랜트(Batcher Plant)를 운용하며 2019년 2월 1호기 및 2호기를 각 360㎥/hr 용량으로 증설한 바 있습니다. 1984년 설립되어 1985년 레미콘 공장을 등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생산 설비를 확충해 왔으며 현재 경기 광주와 충남 홍성에 추가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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