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에 있는 도서출판점자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점자 도서와 인쇄물을 만드는 곳입니다. 점자 책을 비롯해 점자가 들어간 명함과 각종 교육 자료를 제작하여 누구나 읽을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종이를 주재료로 하여 원고의 점역 및 교정, 디자인 배치, 인쇄, 검수 공정을 거쳐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242.8㎡ 규모이며 202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2,107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 및 장애인식개선 활동에 쓰이며, 일상적인 정보 전달을 돕는 생활·소비재 및 물류·포장 산업 분야에 활용됩니다. 천공 점자는 종이를 눌러 글자 뒷면은 들어가고 앞면은 튀어나오게 제작하는 방식으로, 무게가 가벼워 손의 피로감이 적고 제작 비용이 합리적입니다. UV 점자는 특수 잉크를 물방울 모양으로 올려 투명하게 표현하며 그림이나 사진 등 디자인 요소가 많은 인쇄물에서 높은 내구성을 보여줍니다. 점자 명함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을 돕는 매개체로 널리 사용됩니다. 묵자 원고를 점자로 옮기는 점역 작업을 기본으로 하며, 인쇄 방식에 따라 종이에 직접 타공하거나 UV 잉크를 도포하는 공법을 활용합니다. 무선 제본, 중철 제본, 링 제본, 덮는 링 제본, 양장 제본 등 용도에 맞춘 다양한 제본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백상지, 반누브, 아트지, 스노우, 랑데뷰, 스타드림 등 다양한 질감과 용도의 용지를 다루어 작업물의 특성에 맞춰 선택 제작합니다. 2020년에 공장 등록을 마쳤으며 서울 성동구 내 시설을 기반으로 도서 및 인쇄물 제작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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