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순우리는 경기 용인시에서 한우를 가공하여 냉동육으로 만드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육류를 위생적으로 처리하여 유통 과정에서 신선함을 유지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한우를 원재료로 받아 세척 및 가공 공정을 거쳐 냉동 상태로 보관 및 출하합니다. 2025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449.7㎡ 규모입니다. 육류·포장육 공장 1,17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육류·포장육 품목은 전국에 2494곳, 경기 용인시에 46곳 있습니다. 가공된 육류는 식품 산업 전반에 쓰이며, 식당과 외식 업체에서 주요 식재료로 사용됩니다. 무항생제 등심은 한우의 고급 부위로 구이용이나 요리 재료로 널리 쓰입니다. 채끝은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으로 스테이크나 다양한 육류 요리에 사용되는 부위입니다. 부채는 고소한 맛과 특유의 식감 덕분에 식당가에서 선호하는 재료입니다. 한우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신속한 가공과 냉동 처리를 진행합니다. 도축된 원료육을 규격에 맞춰 소분하고 진공 포장하여 보관하며, 육질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가공 기술을 적용합니다. 대규모 육류 냉동 보관 및 가공을 위한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용인테크노밸리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하며 해당 단지 내 제조공장 58곳 중 하나로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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