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에 자리한 (주)화일씨앤이는 하천이나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오염 물질을 걸러내고 물을 깨끗하게 만드는 수처리 기자재와 관련 플랜트 설비를 제작합니다. 물을 정화하는 공정에 필수적인 여과 및 수집 설비를 통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는 제품들을 다룹니다. 철제 원자재를 활용하여 용접과 접합,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최종 설비를 완성합니다. 2017년부터 김포시의 공장 시설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79㎡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전국 1,483개 공장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상하수도 및 수처리 관련 플랜트·인프라 구축 현장에 설치되며, 에너지·발전 시설과 각종 산업용 설비에 투입되어 수질 관리와 정화 과정을 수행합니다. 총인 및 질소 제거 설비는 물속에 포함된 오염 성분을 효과적으로 분리해 수질을 개선하는 장비입니다. 슬러지 수집기는 바닥에 가라앉은 찌꺼기를 모아 처리하는 장치이며, 드럼스크린은 흐르는 물속의 부유물을 거르는 필터 역할을 수행합니다. 원심탈수기와 농축기는 침전물에서 수분을 짜내어 오니의 부피를 줄이는 데 사용됩니다. 해외 선진 기술과의 제휴를 통해 확보한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국산화 공법을 적용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정밀한 용접과 기계 가공을 통해 다양한 규격의 기자재를 제작하며, 폐기물 처리 및 여과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환경 친화적 설계와 경제성을 고려한 조립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 수처리 시스템 제작을 위한 용접 및 가공 기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0년 화일프로세스로 시작하여 2004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다수의 해외 기술 제휴를 통해 기술력을 확보해 왔습니다. 현재 고양시 본사와 김포시 공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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