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제이엠시스템즈는 화재를 진압하고 예방하는 데 필요한 소화기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소화기는 분말이나 액체 소화 약제를 방출하여 초기 화재를 진압하거나 확산을 막는 안전 장비입니다. 금속 부품 등을 다듬는 정밀 가공 과정과 제품을 체계적으로 결합하는 조립 공정을 거쳐 소화기를 생산합니다. 2020년부터 운영 중인 공장의 제조 시설 면적은 1188㎡이며, 소화·분사기 생산 공장 265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소화·분사기 품목은 전국에 509곳, 경기 양주시에는 6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건설 및 건축 현장의 임시 소방 시설이나 플랜트·인프라 시설의 화재 예방 및 초기 진압용 장비로 사용됩니다. 주력 제품으로는 다양한 환경에서 화재를 진압하는 분말 소화기, 주방 화재 시 식용유 등에 의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한 K급 강화액 소화기, 산불 및 대형 공장 화재 진압용으로 쓰이는 대형 워터캐논과 이동식 폼트레일러가 있습니다. 또한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나 고열로부터 주변 자재를 보호하는 내열 온도 1200도의 소방방화포도 제작합니다. 소화기 및 소방 설비 제작을 위해 정밀 가공 및 조립 공법을 직접 수행합니다. 포소화약제 저장탱크는 설치 공간과 현장 배관 조건을 검토하여 용량별로 맞춤형 제작이 가능하며, 소방 시설에 필요한 다양한 규격의 부품을 다루고 있습니다. 2020년 공장 등록을 완료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소방 시설 제작을 위한 전반적인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수직 구조대와 같은 소방 구조 장비의 설계 및 제작뿐만 아니라 현장 설치까지 연계하는 대응 체계를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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