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도봉콘크리트는 하수도관과 토목 자재로 널리 쓰이는 흄관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흄관은 주로 원심력을 이용해 만든 철근 콘크리트관으로, 각종 건설 현장의 배수 시설이나 지하 구조물에 필수적인 관로 자재입니다. 시멘트와 모래, 자갈, 철선을 주요 원자재로 사용하여 콘크리트 제품을 성형합니다. 198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2059.2㎡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1,073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레미콘·콘크리트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경기 여주시에 48곳 있습니다. 건설 현장의 토목과 건축, 조경 분야에 들어가는 자재를 공급하며, 하수도 관로 구축을 포함한 기반 시설 및 플랜트·인프라 구축 현장에서 널리 쓰입니다. 원심력 철근 콘크리트관은 내구성과 강도가 뛰어나 각종 토목 공사의 하수관으로 사용됩니다. 원심력 유공 철근 콘크리트관은 관체에 유공 설계를 적용하여 배수와 환기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며, 원심력 철근 콘크리트 추진관은 높은 외부 압력을 견딜 수 있는 구조로 터널 및 지하 구조물 설치 시 지반 아래로 관을 추진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이 외에도 화학적 저항성을 높인 레진콘크리트관과 유지관리가 편리한 레진 콘크리트 맨홀을 생산합니다. 원심력 성형 공법을 통해 콘크리트 내부의 밀도를 높이고 철근을 배치하여 고강도 구조체를 제작합니다. 레진콘크리트관의 경우 일반 콘크리트와 달리 화학적 내구성을 높인 레진 재료를 배합하여 부식에 강한 관을 만드는 기술을 사용합니다. 규격에 따라 안지름 200mm에서 1,800mm까지 다양한 호칭경의 제품을 제작하며 현장 요구 규격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경기도 여주시에 있으며 충청북도 충주시에 제2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995년부터 본격적인 토목 자재 개발을 통해 생산 체계를 갖추었으며, 원심력 성형 설비와 레진 콘크리트 제조를 위한 배합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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