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주)명우전자는 전압을 변환하거나 전기적 특성을 제어하는 트랜스포머와 직류전원장치, 그리고 회로 내에서 인덕턴스 성분을 생성하는 코일류를 생산합니다. 에나멜동선과 철심을 주요 원재료로 받아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1995년부터 현재의 사명으로 법인 전환하여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9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수동부품(저항·콘덴서·코일) 품목은 전국에 318곳, 서울 강북구에 1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부품들은 전자·IT기기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쓰이며, 통신·네트워크 장비의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주요 생산 제품은 트랜스포머와 스위칭 트랜스, 라인필터 등이 있으며 이들은 전력 변환 및 노이즈 제거 용도로 사용됩니다. 규격에 맞춘 조립 가공을 통해 다양한 사양의 전자 부품을 공급하며 전기적 특성을 구현하는 권선 기술을 다룹니다. 1991년 공장 등록 후 1992년 아파트형 공장으로 이전하였으며 1995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강북전자공단 내에서 관련 설비를 운영하며 제품 생산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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