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그린팩31은 식품과 농산물 포장에 필요한 그라비아 인쇄 비닐 및 포장재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포장지는 다양한 과일과 채소를 신선하게 담아 보관하거나 유통할 때 쓰이는 비닐 포장지입니다. 필름지에 디자인을 입히는 그라비아 인쇄 방식을 기본으로 하여 동판 제판과 인쇄, 드라이 라미네이팅, 가공 과정을 거쳐 완성합니다. 2016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곳의 제조 시설 넓이는 인쇄물 및 출판물 품목 공장 2,107곳 가운데 상위 25%에 속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인쇄물·출판물 품목은 전국에 4035곳, 경기 양주시 32곳 있습니다. 농산물의 신선도 유지와 포장을 담당하는 비닐 제품을 생산하여 생활·소비재 산업과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쓰이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농산물 소포장지가 있으며 종류에 따라 깻잎, 파프리카, 아오리사과, 오이, 호박고구마 등 다양한 작물을 담는 용도로 제작됩니다. 또한 금핀은 과일이나 야채 포장지의 입구를 고정할 때 사용하며, 결속기 테이프는 포장 작업 시 비닐을 단단히 묶는 데 쓰입니다. 그라비아 인쇄 공법을 활용하여 필름 표면에 정밀한 디자인을 입히며 식품 포장지는 진공 포장이나 수축 필름 가공을 수행합니다. 고객이 원하는 내용물을 담을 수 있도록 포장지 규격과 사이즈, 디자인을 맞춤 제작하며 포장 단계에서 인쇄부터 합지 및 마무리 가공까지 체계적인 과정을 거쳐 생산합니다. 2016년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서 공장 등록을 완료하고 운영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주문 제작 시 동판 제판과 인쇄 및 가공 설비를 활용하며, 디자인 확정 후 평균 10일에서 14일 이내에 제작을 완료하는 공정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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