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수신기를 만드는 회사가 (주)엠플러스통신이입니다. 터는 서울 광진구입니다. 정밀가공,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으로 PCB보드를 제품으로 바꿉니다. 공장 넓이는 90㎡이고, 2013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같은 품목으로 등록된 공장은 전국 3,231곳이고, 서울 광진구에 2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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