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미디어통신은 리모트 인터페이스, 무선방송 인터페이스, IP 비상통화장치와 열차 안내 방송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곳입니다. 서울 성동구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으로 PCB 기판, 콘넥터와 철제 케이스를 제품으로 바꿉니다. 공장 넓이는 38㎡이고, 2020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전국을 보면 방송·음향기기를 만드는 공장 2,333곳이며, 서울 성동구에 23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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