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에 자리한 삼지애드텍은 인쇄 및 제판 과정을 거쳐 상품 포장에 쓰이는 그라비아 인쇄용 실린더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이 실린더는 화장품, 과자, 선물용 박스 등 다양한 소비재의 패키지에 원하는 디자인과 색상을 입히는 핵심 도구로 사용됩니다. 철 실린더를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 및 표면 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966.8㎡ 규모이며 1999년부터 남동국가산업단지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2,107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인쇄물·출판물」 품목은 전국에 4035곳, 인천 남동구 55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및 물류·포장 산업에 쓰입니다. 특히 화장품, 과자, 선물 패키지 등 각종 포장지를 인쇄하는 공정의 필수 부품으로 납품됩니다. 동도금 실린더는 인쇄 품질을 결정짓는 바탕을 만드는 제품입니다. 크롬도금 실린더는 조각된 표면의 내구성을 높여 대량 인쇄 시에도 인쇄질이 유지되도록 돕습니다. 제판용 디자인 데이터는 인쇄 효율을 높이기 위해 패키지 크기에 맞추어 제작됩니다. 실린더 표면을 자동 측정 분석하여 일정한 두께로 동도금한 뒤 1마이크로 단위로 데이터를 정밀 조각합니다. 이후 크롬 도금을 더해 인쇄 성능을 높이며, 연마기(빠우기)를 이용한 표면 다듬기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모든 공정은 철저한 품질 관리를 위한 검사 시스템을 거쳐 마무리됩니다. HelioKlischograph 조각기, UV-Star 레이저 조각기, 다수의 동·크롬 도금기, Horichi 연마기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4년 설립되어 1997년 법인 전환 후 1999년 현재의 인천 사옥으로 증축 및 이전하였습니다. 2007년부터 2016년까지 다수의 조각 설비와 연마기를 증설하며 처리 능력을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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