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화 유.씨.피는 제품의 정보를 담거나 외관을 꾸미는 스티커 라벨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소비재 상품 표면에 부착되어 브랜드 정보를 전달하거나 시각적인 포인트를 주는 용도로 쓰입니다. 종이 및 테이프 등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인쇄, 코팅, 형압 등의 공정을 거쳐 라벨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112㎡이며, 1990년부터 현재의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라벨·스티커」 품목은 전국에 529곳, 서울 중구에 23곳 있습니다. 제작된 라벨은 상품의 정보를 식별해야 하는 물류·포장 분야를 비롯하여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폭넓게 활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스티커 라벨은 상품의 식별과 홍보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이중 라벨은 정보를 두 겹으로 구성하여 더 많은 내용을 담을 때 사용하며, 에칭 및 에폭시 라벨은 입체감을 주어 고급스러운 제품 외관을 완성할 때 쓰입니다. 그 외에도 식음료나 의약품 등에 부착되어 정보를 보호하고 전달하는 안전 라벨 등을 제작합니다. 디지털 프레스 방식과 윤전식 로터리 시스템을 결합한 인쇄 공법을 사용합니다. 아트지, 모조지, 금·은 광택지, 크라프트지 등 다양한 지류 원단을 다루며, 4도에서 7도 이상의 다색 인쇄와 금박, 형압 가공이 가능합니다. 모든 인쇄 공정을 사옥 내에서 직접 수행하여 기획부터 최종 제품 생산까지 일관된 품질을 관리합니다. 디지털 프레스 기기인 HP 인디고 시리즈를 비롯하여 이와사키 간결식 및 윤전식 로터리 인쇄기, 산끼 로터리기, 라벨 검수기, CTP 장비 등 다수의 인쇄 및 후가공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7년 설립 이후 1997년 현재 소재지로 이전하였으며, 2011년 사명을 대화UCP로 변경하였습니다. 이후 로터리 인쇄기 증설과 디지털 장비 도입을 지속하며 생산 체제를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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