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판금은 전기콘트롤박스와 환경계측장비등을 생산합니다. 서울 영등포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으로 철판등을 제품으로 바꿉니다. 2010년에 공장을 등록해 102㎡ 크기의 터에서 일해 왔습니다. 배전·제어반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모두 7,797곳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구에 42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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