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이일코리아는 물건을 담는 원통형 종이 패키지인 이중지통과 씨밍지통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미려한 외관을 제공하여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포장 용기로 쓰입니다. 백상지와 크라프트지 등 종이 원자재를 활용하여 인쇄, 합지, 와인딩, 씨밍, 후가공 등의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2146.7㎡를 포함하여 1790.9㎡ 규모이며, 2012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골판지·지류포장 품목은 전국에 2443곳, 충북 진천군에는 16곳 있습니다. 화장품, 가전제품, 의약품, 식품 등 다양한 상품의 패키지 용기로 사용되며 제품 보호와 브랜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하는 물류·포장 및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폭넓게 쓰입니다. 가전제품지통은 소형 가전의 개성을 돋보이게 하며 안전한 포장을 돕는 원통 용기입니다. 화장품용 지통은 스킨, 로션, 에센스 등의 외케이스로 활용되며 친환경 소재로 제작되어 세련된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식품 및 의약품용 지통은 내용물의 보관성을 높이고 위생적인 포장을 위해 사용되며, 주류 포장용 지통은 와인이나 위스키 등 고급 술의 품격을 더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독일제 전자동 생산 설비를 도입하여 원지 와인딩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합니다. 정밀한 씨밍 공법을 통해 제품의 견고함을 확보하며, 종이 빨대 생산을 비롯해 충격 흡수 기술과 미려한 색상 구현 기술을 활용합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인쇄, 합지, 톰슨, 금형 제작까지 자체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시간당 3,000개의 생산 능력을 갖춘 자동 생산 라인과 보빈기, 라벨기 등의 설비를 운용 중입니다. 2002년부터 지통 사업을 시작하여 2003년 수동 및 반자동 설비 도입, 2005년 독일제 전자동 지통제작기 도입 등 지속적인 설비 증설을 해왔습니다. 2012년 진천공장 신축 이전 후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