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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데이터 기반 · 공장등록현황

거인문화인쇄

서울 성동구 · 목재·종이·인쇄
표준산업분류(KSIC) · 기타 인쇄업 외 2 종
공급 품목
인쇄·출판
주요 생산품
라벨

AI 기업 요약AI

서울 성동구에 자리한 거인문화인쇄는 물건의 정보를 표시하거나 포장 및 장식에 쓰이는 라벨과 스티커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국내외 접착 가공 업체로부터 원지를 공급받아 피착면의 특성에 맞춘 점착력과 내한성, 인장력을 고려하여 인쇄 공정을 진행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275.7㎡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년부터 현재의 성수동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라벨·스티커 품목은 전국에 529곳, 서울 성동구에 29곳 있습니다. 제품 정보를 담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므로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물류·포장 산업과 상품의 외관을 완성하는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라벨과 스티커는 제품의 사양이나 브랜드 정보를 부착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외부 환경에 강해 비나 습기에도 글자가 잘 지워지지 않는 유포지 스티커는 차량이나 텀블러, 야외 안내용으로 활용됩니다. 투명 라벨은 바탕이 비쳐 붙인 흔적이 거의 남지 않아 자연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며, 종이 스티커는 이벤트나 저가형 프로모션 용도로 주로 사용됩니다. 디지털 고속 인쇄기를 도입하여 분당 50m 속도로 대량 인쇄를 수행합니다. 인쇄와 동시에 유광 및 무광 코팅, 라미네이팅 처리를 하여 선명도를 높이고 금박 작업을 병행해 작업 시간을 단축합니다. 또한 이중지 작업이나 골 작업 등 특수 사양을 지원하며 플렉소판을 활용해 투명 라벨의 비침 현상을 보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스크린 L350UV 및 L350UV SAI 디지털 인쇄기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1995년 중구 인현동에서 창립하였으며 2001년 필동, 2014년 성수동으로 사업장을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2002년과 2010년에 각각 이와사키 기기를 도입한 바 있으며, 이후 지속적으로 디지털 인쇄 설비를 확충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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