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에 위치한 하나케미칼은 콘크리트 혼화재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혼화재는 콘크리트를 만들 때 함께 섞어 강도를 높이거나 시공 성능을 조절하기 위해 첨가하는 화학 제품입니다. 폴리카르복실산계를 주성분으로 하는 원료를 배합하고 반응시켜 화학 혼화제를 생산합니다. 2016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82.5㎡입니다. 건설용화학(바닥재·혼화제·방수)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512곳, 충남 금산군에 2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시 유동성을 확보하거나 구조물의 내구성을 증진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HANA 600-A는 고성능 AE 감수제로 콘크리트의 유동성을 높여 타설을 용이하게 합니다. HANA 600-S, HANA 600-H, HANA 600-R 등은 각각 콘크리트의 슬럼프 유지 및 경화 특성을 조절하여 고층 타설이나 2차 콘크리트 제품 제조 시 사용됩니다. 폴리카르복실산 계열의 화학 반응 공법을 사용하며, 액체 형태의 제품을 주로 다룹니다. 제품 물성으로 비중 1.030 ± 0.030(%), pH 5.0 ± 20을 유지하도록 제어하며 현장 배합 조건에 따라 사용량을 조정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배합 설비 및 검사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6년 공장 등록 이후 금산추부농공단지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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