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에 있는 영신케미칼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복합수지펠렛을 생산합니다. 펠렛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드는 공정에서 녹여 성형하기 좋도록 알갱이 형태로 만든 원료를 말하며 다양한 플라스틱 제품의 기초 재료로 쓰입니다. 폐플라스틱을 수거하고 분류한 뒤 이를 녹이고 압출하는 과정을 거쳐 일정한 크기의 펠렛으로 제조합니다. 2019년부터 해당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925.1㎡ 규모입니다. 합성수지 및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하는 동종 업계 공장 94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합성수지·플라스틱원료 품목은 전국에 2069곳, 전남 나주시 24곳 있습니다. 생산된 재생 수지는 생활·소비재 제조를 비롯해 자동차와 모빌리티 부품, 각종 전자·IT기기용 플라스틱 소재로 널리 쓰입니다. PE 펠렛은 폴리에틸렌 성분을 재활용한 것으로 각종 생활용품이나 파이프를 만드는 원료로 사용됩니다. PP 펠렛은 폴리프로필렌을 가공한 소재로 보빈이나 양식장에서 사용하는 자재를 제작할 때 주로 쓰입니다. 이외에도 사출 성형에 적합하도록 가공한 PE 사출용 펠렛 등을 공급합니다. 폐플라스틱 및 비닐 폐기물을 재질별로 선별하고 세척한 뒤 용융 압출 공법을 적용하여 펠렛을 생산합니다. PP 반제품과 PE 반제품을 주원료로 활용하며 균일한 품질의 재생 수지를 얻기 위한 원료 배합 및 용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밀도 폴리에틸렌 펠렛 제조를 위한 가공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공장 내부에는 용융압출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8년 법인 설립 이후 2019년 현재의 나주 사업장으로 이전하였으며, 공장 증축과 함께 설비 증설을 지속해 왔습니다.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도입하여 자원 순환 공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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