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청도원감은 씨가 없는 감으로 유명한 청도반시를 주원료로 하여 감말랭이, 반건시, 아이스홍시 등 다양한 감 가공식품을 생산합니다. 청도 지역에서 3대째 직접 운영 중인 반시 농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연 그대로의 단맛과 식감을 살린 영양 간식을 만듭니다. 직접 재배한 청도반시를 수확하여 저온창고에 보관하고 엄격하게 선별한 뒤, 탈피와 꼭지 손질 과정을 거쳐 제품화합니다. 감말랭이는 세절 후 저온 냉풍으로 건조하며, 반건시와 함께 숙성 과정을 통해 떫은맛을 제거합니다. 총 791.8㎡의 제조시설 면적을 갖추고 202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경북 청도군에 29곳 있습니다. 농산물을 가공하여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품 산업에 쓰입니다. 다디단 반건시는 씨가 없는 청도반시를 사용하여 겉은 쫄깃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린 제품이며, 감말랭이는 반건시를 알맞은 크기로 세절하여 건조한 영양 간식입니다. 아이스홍시는 홍시를 얼려 차갑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게 가공한 제품이며, 홍시잼과 사과잼 등은 빵이나 요거트 등에 곁들여 먹을 수 있도록 스틱형 및 파우치 형태로 제조합니다. 청도반시의 맛과 색,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냉풍제습건조 기술을 활용합니다. 감의 떫은맛을 없애기 위해 고온 및 저온 숙성 공정을 단계별로 진행하며, 원재료의 입고부터 최종 포장까지 위생적인 생산 환경을 유지합니다. 감말랭이 제조 시에는 세절 작업 후 저온에서 서서히 건조하여 쫀득한 식감을 구현합니다. 저온창고와 선별기, 냉풍제습 건조기 등 위생적이고 효율적인 식품 가공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청도군 신활력사업의 일환인 청도반시 가공 육성회사로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자체 농장을 기반으로 재배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관리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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