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에 자리한 서해글로벌은 우리 식탁에 오르는 다양한 젓갈류와 액젓을 제조합니다. 바다와 대기의 환경오염 속에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하며, 전통 식품인 새우젓을 현대적인 입맛과 편리함에 맞춰 개발하여 공급합니다. 강화도 연안과 해외 먼바다에서 어획한 젓새우를 수급하여 염장 처리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시설은 420.9㎡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12년부터 해당 사업장에서 본격적으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경기 파주시에 26곳 있습니다. 생산된 젓갈과 액젓은 조리용 소스 및 반찬류로 활용되어 식품 산업 전반으로 유통됩니다. 새우젓은 젓새우를 소금에 절여 발효시킨 전통 식품으로 요리의 풍미를 살리는 기초 식재료입니다. 새우액젓은 새우를 발효시켜 짜낸 맑은 액체로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의 간을 맞추는 조미료로 쓰입니다. 계란찜요리사는 간편하게 계란찜을 조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으로 편의성과 맛을 더해줍니다. 젓새우를 선상에서 즉시 염장하거나 천일염 및 정제염을 사용하여 보존성을 높이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이물질을 제거하는 선별 기술과 제품을 균일하게 포장하는 자동화 라인을 직접 운영하며, 원료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염도를 설정하여 가공합니다. 새우젓 선별 및 포장 라인과 액상 스틱포장기, 자동 캡핑 라인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2012년 서해수산식품에서 서해글로벌로 상호를 변경하였고, 2014년 포장 공정 자동화, 2019년 스틱포장기 설치, 2022년 액상 스틱포장 라인 증설 등을 거치며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