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플라즈마는 수질정화장치와 오존발생장치를 만듭니다. 생산은 경남 양산시에서 이뤄집니다. SUS316, 펌프와 전자부품을 재료로 정밀가공,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쳐 만듭니다. 2020년에 자리를 잡아 지금까지 50㎡ 터에서 일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열교환기·증류·가스발생 품목은 전국에 1,059곳입니다. 경남 양산시에 10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