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완도물산영어조합법인은 식탁 위에서 흔히 접하는 조미 김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바다에서 채취한 김 원초를 구운 뒤 기름과 소금 등으로 양념하여 반찬이나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가공하여 공급합니다. 완도 산지에서 직접 수확하거나 매입한 김 원초를 마른 김으로 제조한 뒤, 이를 다시 조미 가공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 시설이 자리한 부지는 5,286㎡ 규모이며, 200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김·수산가공 분야 공장 1,808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전남 나주시에는 21곳 있습니다. 완성된 제품은 식품 산업으로 나갑니다. 단순히 국내 가정의 반찬이나 간식용으로 소비될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김의 영양과 효능이 주목받으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수출 상품으로도 널리 유통되고 있습니다. 식탁용 김은 가정에서 반찬으로 즐겨 먹는 구운 김이며, 도시락용 김은 1인분씩 소포장 되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제품입니다. 녹차재래돌김은 녹차 성분을 가미하여 풍미를 더한 김이며, 어린이김은 염도를 조절하여 아이들이 먹기 좋게 만든 조미 김입니다. 이 외에도 포도씨유 등을 사용하여 구워낸 다양한 형태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완도산 김 원초의 맛과 색깔, 풍미를 엄선하는 단계부터 원초 3중 관리 시스템을 적용합니다. 1996년부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김 생산의 자동화를 구축했으며, 물김을 수확하여 마른 김으로 만드는 과정부터 조미 가공까지 한곳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방식을 운영합니다. 김 원초의 특성에 따라 용도와 규격별로 분류하여 가공하는 공법을 직접 수행합니다. 2010년 전자동 김 제조기 6라인과 포장기 6대를 비롯하여 자반기계 및 착유 자동화 설비를 완비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완도 산지가공공장을 준공하여 일일 20,000속을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2002년 설립 이후 꾸준히 시설을 확장해 왔으며, 추가 공장으로 완도 산지가공공장을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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