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하이드로셈은 하천과 댐의 수위와 유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자동유량 계측장비를 만듭니다. 이 장비는 홍수나 가뭄과 같은 수자원 재난을 예방하고 하천 환경을 정밀하게 모니터링하는 데 활용되는 시스템입니다. 이 회사는 CCTV와 컴퓨터, 전선 등 다양한 원자재를 받아 기기 조립과 판금, 프레스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은 368.6㎡ 규모로 갖추고 있으며 2023년부터 해당 장소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전력계기 품목은 전국에 1154곳, 경기 용인시에 28곳 있습니다. 자동유량 계측장비와 수질 모니터링 시스템은 에너지·발전 시설의 하천 관리 및 건설·건축 현장의 방재 시스템 구축 등에 널리 쓰입니다. 실시간 하천 자동유량계측 시스템은 CCTV 영상 분석을 통해 하천의 유량을 자동으로 산정하는 장비이며, 실시간 자동수위계측기는 초음파와 라이다 센서를 이용해 하천의 수위를 측정하고 웹 서비스로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드론 기반 하천환경 조사 장비는 광범위한 하천과 산림 지역을 공중에서 모니터링하여 환경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 사용합니다.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하천의 표면 유속을 자동으로 산정하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하고 있으며, ADCP와 초음파, 라이다 등 정밀 계측 센서를 장비에 통합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철판과 파이프를 이용한 프레스 및 판금 가공을 통해 외함을 제작하며, 1차원부터 3차원까지 하천 흐름을 해석하는 시뮬레이션 기술을 결합하여 장비를 설계합니다. 2018년 용인시에서 창업하였으며 기흥ICT밸리 지식산업센터에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 넓이는 배전·전력계기 제조 기업 가운데 상위 50% 수준이며, 영상 유속 측정 및 수리 모형 실험을 위한 전문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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