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에 위치한 에이에스피티는 식품과 생활용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보관하기 위한 친환경 플라스틱 파우치와 각종 포장재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식품의 포장이나 생활 소비재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재활용이 용이한 포장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LLDPE 등을 주원료로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8년부터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3,317.1㎡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플라스틱·성형 품목은 전국에 5,862곳, 경북 영천시에 43곳 있습니다. 생산된 포장재는 식품을 비롯해 다양한 생활·소비재 산업에 쓰이며, 자동차 부품이나 전자·IT 기기의 보호 및 포장 용도로도 활용되어 관련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친환경 종이 포장지는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분리배출을 돕는 친환경 포장재입니다. 레토르트 포장지는 고온 살균이 가능하여 가공식품의 보존 기간을 늘리는 데 쓰입니다. 식품 포장지는 냉장·냉동식품 및 스낵류 등의 신선도를 유지하며, 자동롤 형태의 리드지와 스틱형 포장재는 자동화 생산 라인에 최적화된 형태입니다. 친환경 EB-OFFSET 인쇄기를 도입하여 유해 물질 배출을 줄이는 인쇄 공법을 사용합니다. 또한 텐덤 무용제 라이미네이팅 기술을 활용하여 접착제 사용을 최소화한 포장재를 제작합니다. 필름의 성형부터 인쇄, 합지까지 일련의 포장재 제조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제품의 잔류 용제를 제어하는 관리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옵셋 인쇄기 및 세계 최초로 설치된 텐덤 무용제 라미네이팅 설비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설립 이후 포장재 분야에서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관련 자회사로 연포장 제조 업체인 아성산업을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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