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주)오리온이엔씨는 물질의 성질을 측정하거나 검사하는 기기와 장비를 전문으로 개발하고 제조합니다. 각종 원자력 시설이나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방사능 수치를 정밀하게 계측하고 분석하여 물질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금속을 주원료로 하여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완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30㎡ 규모이며, 2015년부터 현재의 생산 체계를 갖추고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측정·분석·시험기기 품목은 전국에 3168곳, 서울 성동구에 22곳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소와 같은 에너지 시설을 비롯해 각종 화공 및 정유 플랜트의 설비 운영에 필수적으로 활용됩니다. 반도체 생산 라인이나 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정밀한 물질 측정 및 분석을 위해 이들의 검사 장비를 사용합니다. 휴대용 방사능 분석기인 CiGNUS는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방사성 물질의 수치를 확인하여 안전도를 판정하는 장비입니다. 고체 방사성 폐기물 프레스인 WACOMp는 방사성 폐기물의 부피를 줄여 효율적인 처리를 돕는 기기입니다. 식자재 방사성 오염물질 전수 검사기 IRIS는 식품에 포함된 미량의 방사성 물질을 전량 검사하여 유해성을 측정할 때 사용합니다. 수중방사능 실시간 감시기 ARAMOS는 물속 방사성 물질의 이동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여 환경 오염을 감시합니다. 방사성 물질의 이동과 수치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기 위한 정밀 감측 기술과 제어 알고리즘을 활용합니다. 금속 소재를 정밀하게 가공하여 방사능 차폐와 계측이 가능하도록 설계하며, 조립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후행핵주기 관련 폐기물 감용 설비나 관리 용기를 제작하기 위한 전문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시스템 구축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부산광역시에 별도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2년 설립 이후 방사성 관련 장비 개발에 집중해 왔으며, 2016년 부산 공장을 설립하고 휴대용 방사능 분석기 및 고체 방사성 폐기물 프레스 등의 개발을 이어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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