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대경정밀공업은 자동차의 주행 성능과 안전에 핵심적인 금속 부품을 생산합니다. 차량 제동 시스템이나 전기차 전력 관리 장치 등 자동차 구동과 안전을 뒷받침하는 부속품을 전문적으로 만듭니다. 금속을 주재료로 하여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통해 다양한 자동차 부품을 제작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3,310.6㎡이며, 2025년부터 현재의 화성 사업장에서 본격적인 생산 체제를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102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생산된 부품은 완성차 제조 및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공급되며, 특히 전기차의 고전압 배터리 시스템이나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제동 장치 등에 핵심 부품으로 쓰입니다. 브레이크 패드 스프링은 디스크 브레이크 캘리퍼 내부에 들어가 패드를 올바른 위치로 고정하고 제동 시 소음을 줄여주는 장치입니다. 버스바는 전기차의 배터리, 인버터, 모터 사이에서 고전압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통로 역할을 합니다. 플레이트는 배터리와 모터를 연결하여 고전압 시스템의 성능과 안전성을 보조하며, 셀 커버는 전기차 배터리 모듈을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열 관리 및 전력 연결을 돕습니다. 볼베어링은 부품 간 마찰을 줄여 부드러운 회전을 지원하고, 체크 밸브는 유체가 한 방향으로만 흐르도록 유도하여 시스템 역류를 막습니다. 프레스와 판금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제품의 규격과 정밀도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측정 및 검사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다루는 재질은 금속이며, 제품의 형태와 용도에 따라 성형과 조립 과정을 거쳐 최종 부품을 완성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3차원 측정기, 공구 현미경, 비커스 경도기, 스프링 테스터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0년 부천에서 선호정밀로 시작하여 2001년 대경정밀로 상호 변경 후 2012년 현재의 법인명으로 전환하였습니다. 2025년 화성으로 본사를 확장 이전하였으며, 안산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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