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자리한 (주)경기정보통신은 오수처리 시설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산기장치와 그리스랩 정화장치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장비들은 오염된 물을 여과하고 정화하는 과정에서 공기를 불어넣거나 기름 성분을 분리하여 수질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원자재인 PVC 사출 부품과 컴프레샤, 누전차단기 등을 입고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70.0㎡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여과·집진·정수」 품목은 전국에 3,923곳, 경기 용인시 65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플랜트와 인프라 시설, 에너지 및 발전소, 그리고 각종 기계·산업장비의 수처리 라인에 설치되어 오수 정화 및 환경 관리 용도로 활용됩니다. 오수처리용 산기장치는 수중에 미세한 기포를 발생시켜 오염 물질의 분해를 돕는 장치입니다. 그리스랩 정화장치는 식당이나 대형 시설의 배수에서 나오는 기름기를 효과적으로 걸러내어 하수관 막힘과 오염을 방지하는 설비입니다. PVC 사출물을 정밀하게 가공하여 규격에 맞게 조립하는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유압 및 공압 부품을 다루며, 내부 회로 구성에 필요한 전기 부품 조립까지 직접 수행하여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제품 조립을 위한 공압 설비와 정밀 측정 기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4년 창업 이후 현재까지 용인시 소재 공장에서 환경 관련 기계 장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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