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대영이앤아이는 철도 운행의 안전을 책임지는 철도신호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합니다. 이는 철도 선로 주변에 설치되어 열차의 진입과 정지, 속도 제한 등 운행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여 사고를 예방하는 필수적인 신호 장비입니다. 철판을 주재료로 받아 프레스와 판금 과정을 거쳐 외함을 제작하고, 정밀 가공과 조립 공정을 통해 각종 전자부품을 내장하여 완제품을 만듭니다. 495㎡ 규모의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해당 공장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신호·경보·교통」 품목은 전국에 1298곳, 경기 안성시 11곳 있습니다. 철도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걸쳐 쓰이며, 선로 인근이나 건널목 주변의 공장 자동화 신호 시스템에 적용되어 안전한 차량과 열차의 흐름을 돕습니다. 주력 제품은 LED 철도신호기와 건널목 경보장치, 신호용 단자함입니다. LED 철도신호기는 고휘도 광원을 사용하여 원거리에서도 열차 기관사가 신호를 명확히 식별하게 돕습니다. 건널목 경보장치는 차량과 열차의 교차 지점에서 접근을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며, 단자함은 복잡한 신호 회선을 정리하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전기 부품을 보호합니다. 철판을 가공하는 판금 및 프레스 공법을 중심으로 제품의 외함을 견고하게 제작하며, 정밀 조립 기술을 통해 내부 전기 전자 회로를 안정적으로 구성합니다. 재료의 절단부터 형태 가공, 전자 부품의 안착까지 일관된 제조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제품의 규격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프레스기 및 판금 가공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2012년 주식회사로 설립된 이후 2013년 연구전담부서를 설립하였습니다. 2016년 현재의 안성시 공장으로 본점을 이전하며 생산 거점을 확충하고 철도 환경에 적합한 신호 설비 생산 체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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