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양지푸드는 김밥, 도시락, 분식 등 다양한 음식에 곁들여지는 절임무인 단무지를 생산하는 식품 제조업체입니다. 1981년 창업 이래 단일 품목을 전문으로 다루며 식당과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핵심 식재료를 공급합니다. 국내산 단무지 전용 무를 주원료로 하여 계약 재배와 수매 과정을 거쳐 생산합니다. 2019년부터 현재의 공장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 중이며, 제조시설 면적은 967.7㎡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김치·절임 공장 717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치·절임 품목은 전국에 1357곳, 경기 안성시에 1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분식점, 일식당, 돈가스 전문점, 샐러드바 등 외식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특히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메뉴 구성에 맞춘 규격별 단무지를 제공하여 식품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김밥형 단무지는 김밥 조리에 최적화된 두께와 길이로 컷팅되어 김밥 전문점과 도시락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합니다. 온달형 단무지는 단면이 원형인 형태로 분식과 한식 등 다양한 업장에서 활용도가 높으며, 반달형은 가장 널리 쓰이는 표준적인 형태입니다. 이 외에도 일식이나 돈가스 요리에 적합한 스틱형, 한 입 크기로 깔끔한 큐브형, 180g의 소용량 미니형 등을 생산합니다. 영농 후계자와 연계한 계약 재배 시스템을 통해 원료를 확보하며, 자체적으로 150만관 이상의 저장 시설을 운용하여 연중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합니다. 자동화된 생산 라인을 도입하여 맛과 식감, 색상을 일정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 사항에 따라 2mm에서 10mm 사이의 두께 조절과 10cm에서 25cm의 길이 조절 등 맞춤형 절단 가공을 직접 수행합니다. 월 150톤 이상의 생산 능력을 갖춘 자동화 생산 시스템과 대규모 원자재 저장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1년 창업 이후 1995년 9월 현재의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였고, 2012년 10월에는 주식회사로 법인을 전환하였습니다. 원료 수급부터 제품 생산, 물류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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