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에 자리한 범진보빈은 케이블이나 전선 등을 감아서 보관하거나 운반할 때 사용하는 케이블 드럼을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나무와 합판, MDF 등 목재를 원자재로 받아 절단 및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585㎡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목제품·목가구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2,885곳, 경기 용인시에 39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전선 및 케이블을 다루는 건설·건축 현장과 관련 자재를 포장하고 유통하는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쓰입니다. 합판보빈은 가볍고 강도가 좋아 전선이나 케이블을 감아 운반하는 용도로 널리 쓰이며, 목보빈은 견고함이 요구되는 대형 케이블 적재에 활용됩니다. MDF보빈은 정밀한 가공이 필요한 소형 케이블이나 전자부품의 보관에 적합하고, 공정용 보빈은 생산 공정 내부에서 전선을 원활하게 풀거나 감을 때 사용합니다. 나무 재질을 다루는 데 특화된 CNC 라우터와 정밀 절삭 기기인 플래너(Planer) 장비를 활용하여 보빈의 크기와 규격을 맞춤 제작합니다. 다루는 재질은 합판, MDF, 목재 등이며 필요한 경우 부품을 분할하여 제작하는 공법을 통해 운반과 조립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주요 설비로는 CNC 라우터, 자동 공구 교환 기능이 포함된 A.T.C CNC 라우터, 플래너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목재를 일정한 규격으로 정밀하게 가공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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