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찰고무키보드는 전자 기기나 의료 장비 조작부의 필수 부품인 실리콘 키패드와 산업용 고무 용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버튼을 눌러 신호를 전달하거나 기기 내부를 밀봉하는 역할을 하며 다양한 전자기기 인터페이스에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원자재인 실리콘을 받아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법을 거쳐 완제품을 생산합니다. 2014년부터 파주시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1948㎡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고무·패킹·씰 품목은 전국에 1331곳, 경기 파주시 27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전장 부품을 비롯해 기계·산업장비의 조작 패널, 플랜트·인프라 설비의 밀폐 부품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공급됩니다. 주력 제품인 실리콘 키패드는 전자기기 입력 장치에 사용되는 부품으로 부드러운 촉감과 정확한 신호 전달이 특징입니다. 의료용 고무 용품은 의료기기에 쓰이는 인체 친화적인 실리콘 성형품이며, 트랙볼 모듈은 정밀한 위치 제어가 필요한 산업용 장비 조작에 활용됩니다. 실리콘 소재를 활용한 사출 성형 공법을 주력으로 다루며, 제품 기획부터 양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특히 전기가 통하는 도전성 제품이나 다양한 형태의 실리콘 성형품을 정밀하게 제작할 수 있는 기술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사출 성형기 등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1994년 설립 이후 2012년 법인 전환을 거쳤습니다. 2014년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오라콤을 합병했으며 2022년에는 제2공장을 설립하여 생산 능력을 확대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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