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티엔디는 전기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 케이스와 부스바를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배터리 케이스는 전기차의 리튬이온 배터리 셀을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하게 배치하는 역할을 하며, 부스바는 배터리팩 내부와 외부를 연결해 전기를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통전 부품입니다. 알루미늄과 구리를 주요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3년부터 현재의 공장에서 생산을 이어오고 있으며, 총 제조시설 면적은 14,269.5㎡ 규모입니다. 전장 및 조명 관련 품목을 제조하는 공장들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장·조명」 품목은 전국에 1078곳, 경기 시흥시 17곳 있습니다. 전기차와 배터리 시장을 중심으로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특히 전기자동차의 구동장치 및 전장품을 연결하는 핵심 부품으로 쓰이며 에너지 저장장치(ESS)의 방열 관리 시스템에도 적용됩니다. 쿨링플레이트는 배터리 시스템의 충전과 방전 시 발생하는 열을 빠르게 배출하여 배터리 성능 저하를 방지하는 장비입니다. 알루미늄 케이스는 전기차 플랫폼에 탑재되어 배터리 셀을 안전하게 적재하고 보호하며, 부스바는 구리 소재의 단자로 배터리 셀에서 생성된 전기를 외부로 소실 없이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0.3t 두께의 알루미늄을 프레스 가공하여 형상을 구현하거나, 알루미늄 1050 및 6063 소재 간의 이종 브레이징 용접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압출 금형 공법과 더불어 부스바 제작 시 0.45mm±0.05mm 정밀도의 슬롯 홀 가공 기술을 사용하며, 니켈 하지 도금을 포함한 2중 도금 기술로 제품의 내구성을 확보합니다. 정밀 교정기와 절연 분체도장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4년 설립 이후 2016년 로케트전기 사업부를 인수하였으며, 2017년부터 에너지 저장장치용 부품을 생산해 왔습니다. 2021년 폭스바겐 MEB 플랫폼 양산을 시작하였고 2023년 시흥 본사를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