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에 있는 (주)경인이피에스는 일상에서 흔히 스티로폼으로 부르는 발포폴리스티렌(EPS)과 발포폴리프로필렌(EPP) 제품을 만듭니다. 이 물건들은 제품의 외부 충격을 막아 안전하게 보호하거나 온도 변화를 차단하는 포장재와 단열재로 쓰입니다. EPS와 EPP 원자재를 받아 원하는 모양으로 성형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5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5092.7㎡입니다. 같은 품목 공장 76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용기·포장재 품목은 전국에 1808곳, 충북 청주시에 32곳 있습니다. 생산된 포장재와 완충재는 식품의 신선도를 유지하거나 가전제품을 보호하는 물류·포장 분야에 쓰이며 일상생활 속 다양한 소비재를 안전하게 옮기는 데 활용됩니다. 주요 제품은 EPS와 EPP입니다. EPS는 폴리스티렌을 발포해 만든 가벼운 단열재로 식품 포장재나 건축용 단열재로 주로 쓰입니다. EPP는 폴리프로필렌을 발포시킨 친환경 소재로 가볍고 충격 흡수와 복원력이 좋아 자동차 부품이나 정밀 기기를 보호하는 트레이, 완충재로 활용됩니다. 사출과 플라스틱 성형 공법을 사용하여 원재료를 제품의 용도에 맞는 형태로 가공합니다. 특히 발포 기술을 통해 제품의 경량화를 실현하고 외부 충격에 견디는 내구성을 확보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다양한 규격과 형상으로 성형하는 작업을 직접 수행합니다. EPS 및 EPP 제조 전용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2013년 경기도 시흥에서 설립된 이후 2014년 청주로 본점을 이전했습니다. 이후 2016년 창고 증축을 거쳐 2022년에는 충북 진천군 진천읍에 진천공장을 완공하고 생산 설비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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