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에 위치한 일진알텍은 알루미늄 호일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알루미늄 호일은 빛 차단성과 열전도율이 높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어 식품, 의약품, 전자 부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는 필수 소재입니다. 알루미늄괴를 녹여 만든 0.35~0.5mm 두께의 스트립을 원자재로 입고하여 공정을 시작합니다. 이를 광폭 4단 압연기에 투입해 0.005~0.25mm 두께의 박으로 압연하며, 필요시 연화로를 거쳐 연질박을 제조한 뒤 인쇄, 접착, 착색, 성형 등의 가공을 수행합니다. 제조 시설은 2008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총면적 228㎡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알루미늄재 품목은 전국에 909곳, 경기 시흥시에 52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을 비롯해 건설과 건축 현장의 단열재, 전자와 IT 기기의 콘덴서용 자재 등으로 폭넓게 공급되어 각 산업의 기능성을 뒷받침합니다. 식품 포장용 알루미늄 호일은 신선도 유지와 수분 차단력이 뛰어나 장기 보관이 필요한 식음료 포장에 쓰입니다. 담배 포갑지용 알루미늄박은 향 보존과 습기 차단 기능이 우수하여 담배 포장재로 주로 활용됩니다. 라미네이션 포장재는 화장품, 화학약품, 한약재 등의 포장에 사용되며 가정용 호일은 주방용품이나 야외 활동 시 음식 조리 및 보관 용도로 널리 사용됩니다. 알루미늄 스트립을 0.005mm까지 얇게 펴내는 정밀 압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0.07mm 이하의 두께는 두 겹으로 압연한 뒤 분리 절단하는 공법을 적용합니다. 알루미늄을 종이, PET, 나일론 등과 결합하는 라미네이션 가공과 고품질 인쇄 기술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폭과 두께, 외경을 고객사 사양에 맞게 맞춤형으로 생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광폭 4단 압연기 1호기와 2호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1983년 미성알미늄으로 시작하여 1993년 대일알미늄, 2001년 넥센알미늄을 거쳐 2010년에 현재의 상호로 변경되었습니다. 1990년 초고속 4단 압연기 도입 등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이어왔으며 현재 시흥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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