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시에 있는 태광에스피는 종이 표면에 실리콘 등을 얇게 입혀 점착제가 달라붙지 않게 만든 이형지와 방습지 등을 제조합니다. 이 제품들은 주로 라벨이나 스티커의 뒷면, 건축용 인테리어 시트 등에 사용되어 필요할 때 쉽게 떼어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종이 원단에 실리콘이나 폴리에틸렌 수지를 입히는 표면 처리 공정을 수행하며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2705.1㎡ 규모이며 시화국가산업단지 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점착 테이프나 라벨을 생산하는 산업에서 필수 부품으로 사용되며, 인테리어 시트나 옥외 간판용 시트, 그리고 의약품 포장 등 정밀함이 요구되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쓰입니다. 무용제형 실리콘 코팅지는 유기용제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의약품 제조나 수출용 점착 제품에 주로 활용됩니다. 그린 박리지는 PE 코팅을 거치지 않은 종이를 사용하여 재활용이 용이하고 컴퓨터 커팅 성능이 우수하여 각종 특수 점착테이프의 이형지로 쓰입니다. PE 코팅 이형지와 방습지는 종이나 필름 위에 폴리에틸렌 수지를 입혀 방수성과 접착력을 나타내며 산업용 특수 포장재로 사용됩니다. 종이 및 필름 원단에 실리콘을 입히는 실리콘 코팅 기술과 수지를 압출하여 덧입히는 익스트루전 라미네이팅 공법을 사용합니다. 특히 톨루엔 등 유해한 유기용제를 쓰지 않는 무용제 코팅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5단 리버스 코터 설비를 통해 균일한 박리지 생산이 가능합니다. 주요 생산 설비로 익스트루전 라미네이터와 5단 리버스 코터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67년 대광지공사로 시작하여 1978년 태광산업사, 1986년 태광산업(주)를 거쳐 1999년 태광가공지산업(주)로 상호를 변경하였으며 2010년 현재의 태광에스피(주) 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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