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주)태성기전은 전기 에너지를 안전하게 제어하고 분배하는 수 배전반과 분전반, 그리고 이를 보호하는 스틸 및 스텐레스 박스 등을 제조합니다. 이 제품들은 전력 설비의 핵심 부품으로 각종 산업 현장과 건물 내부에서 전기 회로를 보호하고 배선을 정리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스틸 철판과 스테인레스 철판을 주재료로 삼아 단조와 압연, 프레스 및 판금 과정을 거쳐 외함을 제작하고 내부 부품을 조립하는 방식으로 생산합니다. 2015년부터 현재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300㎡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전력계기 품목은 전국에 1154곳, 경기 화성시에는 56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시설의 전력 인프라를 구축하거나 건설·건축 현장에서 건물의 전력 공급 및 분배를 위한 핵심 제어 부품으로 널리 쓰입니다. 스틸 박스와 스텐레스 박스는 전기 제어 장치를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하게 배치하기 위한 외함입니다. 수 배전반은 전력을 공급받아 여러 곳으로 나누어 보내는 설비이며, 미러바분전반은 전기 흐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분배 장치입니다. 분전반 조립 부품 및 커버 등 다양한 배전 액세서리도 함께 생산하고 있습니다. 판재를 원하는 모양으로 가공하는 프레스 및 판금 기술을 기본으로 하며, 재질 특성에 맞는 알곤 용접 등을 활용해 제품의 결합 부위를 견고하게 처리합니다. 전력 손실을 줄이고 효율적인 전류 흐름을 유도하기 위해 동부스바를 활용한 가공을 수행하며, 설계부터 조립에 이르는 일관된 공정을 직접 운영하여 전력 계통에 최적화된 기기들을 완성합니다. 제품 제작을 위한 프레스 설비와 판금 가공 라인, 조립 및 용접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1968년부터 업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5년에 현재의 위치로 공장을 운영하며 설비를 운용 중입니다. 배전·전력계기 생산 공장 중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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