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에 자리한 아세아금속은 스텐레스강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각종 편의 시설물과 인테리어 부품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공공장소의 위생기구부터 건축 내부의 편의 장치까지 다양한 금속 제품을 생산하여 공간의 기능을 보완하고 정돈하는 역할을 합니다. 스텐레스 판재를 공급받아 프레스 가공과 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6년부터 현재의 공장 부지에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 시설과 건축 면적을 합쳐 총 450㎡ 규모의 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특수강·합금·금속분말 품목은 전국에 672곳, 경기 고양시에 1곳 있습니다. 건물 내외부의 설비 및 인테리어 마감재로 활용되어 기계·산업장비 분야를 비롯해 자동차·모빌리티, 항공·우주 산업 현장의 환경 조성 및 지원 시설로 사용됩니다. 페이퍼타올기는 공공 화장실 등에서 종이 타월을 위생적으로 보관하고 뽑아 쓸 수 있도록 돕는 장치입니다. 장애인용 손잡이는 보행이나 이동이 필요한 곳에 설치하여 안전을 지원하며 표면을 ABS 코팅 처리하여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그리스트랩은 식당이나 조리 시설의 배수구에 설치하여 기름기를 걸러내고 하수관 막힘을 예방하는 설비입니다. 스텐레스 소재를 중심으로 금속 판재를 원하는 형태와 크기로 정밀하게 가공하는 판금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프레스기를 사용하여 금속판을 일정한 압력으로 찍어내는 압형 공법을 활용하며, 용도에 따라 타공 작업이나 보강재 결합 등을 통해 구조적인 견고함을 확보합니다. 기초 소재 선정부터 최종 형상 구현까지 전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규격화된 제품을 생산합니다.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해 꾸준히 프레스 및 판금 설비를 증설해 왔으며, 30여 년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작업 환경과 공정 체계를 확장해 왔습니다. 현재는 관제함, 안내판, 각종 캐비닛 등 금속 기반의 설비 공사 제품을 제작할 수 있는 기반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