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에 자리한 한국주조는 도로와 보도 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맨홀 뚜껑을 비롯한 각종 주조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밖에도 기계 부품 제작을 위한 금형과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기계 부속품 등을 전문적으로 제조하고 있습니다. 선철과 고철을 원재료로 사용하여 주조 및 다이캐스팅 공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90㎡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2009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를 기반으로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주물·주조품 품목은 전국에 531곳, 경기 안산시에 9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들은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기계·산업장비 제조 현장에 쓰이며, 조선·해양 분야의 구조물을 지탱하는 기계 부품으로도 사용됩니다. 맨홀 뚜껑은 도로와 지하 통로의 입구를 덮어 안전을 확보하고 외부 이물질 유입을 막는 장비입니다. 중앙분리대와 휀스는 도로의 차선을 분리하거나 보행자의 통행을 유도하는 시설물이며, 교량용 스테인리스 주물은 교량의 내구성과 부식 방지를 위해 필수적인 부품으로 활용됩니다. 금속을 녹여 틀에 붓는 주조 기술과 금속을 고압으로 틀에 사출하는 다이캐스팅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또한 제품의 형상을 구현하기 위한 목형과 금형 제작까지 직접 수행하며, 각종 기계 부속품의 정밀 가공을 통해 다양한 규격의 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9년 한국주조주물 설립 이후 맨홀 뚜껑 기술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2019년 본사를 신축 이전하였습니다. 안산시의 시화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본사 외에도 시흥시 매화산단로에 추가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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